왜, 소마 사고력인가?

| 교구사용의 실례

도형영역

대표적인 예로 패턴블록, 조노돔과 클리코라는 교구를 활용한 수업을 들 수 있겠습니다.
입체도형을 처음 접하는 어린 학생들에게 이런 모양이 삼각뿔이고 이런 모양이 사각기둥이다라고 일일이 설명하는 것보다는 직접 만들어 보게 합니다. 만들다보면 자연스럽게 어떤 모양이 몇 개씩 필요한지 왜 뿔이랑 기둥은 옆면의 모양이 서로 다른지 경험적으로, 또한 재미있게 새로운 개념들을 접하게 됩니다. 선생님의 역할이라면 아이들이 발견한 내용들을 정리를 해주는 역할만 잘 수행하면 되는 것이지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여러가지 도형의 각도를 패턴블록의 조각수를 통해서 알아갑니다.
4학년쯤 되면 클리코로 정다면체를 만들어 보면서 왜 정다면체는 5개밖에 안되는지를 각도에 대한 이해와 연결해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되고 이어서 조노돔이라는 교구를 통해 쌍대다면체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중학교에 나오는 그 유명한 오일러의 정리까지 단순히 공식으로 외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체득한 경험으로 이해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클리코-정다면체
패턴블록
매쓰큐브
조노돔-다면체

공식을 주어주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고 하지 않아도 이렇게 교구를 통해서라면 경험적인 사고의 확장을 통해서 훨씬 높은 수준까지 자연스럽게 선행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 소마 활동 사고력 수업의 장점입니다.

수, 연산 영역

사칙연산 / 분수 / 확률 등을 수와 관련된 주제에서도 교구활동을 통해서 재미있게 접근하여 수와 연산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게임을 통해서 전략적 사고를 할 기회를 갖습니다.

레이 B1-2 4호

레이 B3-2 3호

규칙, 논리, 경우의 수, 기타영역

레이 B1-1 1호

레이 B3-1 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