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어요

수학에대한 새로운 접근을 보여 주는 책이다. 그동안 우리는 수학을 ‘숫자’와 ‘공식’, ‘도형’ 등으로만 접했다. 이 ‘숫자’와 ‘공식’, ‘도형’은 그냥 등장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좀 더 편하게 계산을 하기 위해, 무게를 재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다. 그런데 그동안 우리는 주변 배경은 생략한 채
숫자와공식으로만 수학을 배웠다. 그러니 수학이 뜬금없고 지루하고 어렵게느껴진 것이다.
이 책은 수학을 배울 때 생략되었던 세상의‘배경’을 보여 준다. 마르코스와 함께 우리 세상 곳곳에 가득한 수학을발견하다 보면 수학이 재미있고,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수학자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어사람들이 수학자에 대해 갖고 있던 회의적인 생각을 바꿔 준다.

이동환 (감수)의 말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수학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복잡하고불규칙해 보이는 현상도 수학의 도움으로 규칙과 질서를 찾습니다. 그렇다면우리 세상에 가득한 수학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수학은생각해야 보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주변에 있는 수학을 보는방법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이 책의 주인공 마르코스가 삼촌과 나누는이야기를 잘 들어 보세요.
우리가 매일 보는 달력 속에 있는 수학부터매끼 먹는 음식에 담긴 수학까지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수학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통해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길 기대합니다.

[알라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