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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수학×과학의 기본, ‘단위’!
그런데알쏭달쏭한 단위 공부, 다들 어떻게하나요?

사물의 크기와 양, 정도를 측정하고 비교하는 것은 초등학교 수학, 과학의 기본이자 핵심이에요.
당장 1학년 1학기부터 ‘길다-짧다, 높다-낮다’ 등으로 크기를 비교하고, 2학년부터는 길이를 측정하는
단위인 cm로 시작해 무게, 넓이, 부피 등으로 배우는 단위의 범위가 확대되지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단위란 결코 쉬운 개념이아니에요. 길이, 무게, 넓이, 속력, 온도 등을 측정하는
단위가 모두 달라서 언제어떤 단위를 써야 하는지 알쏭달쏭 헷갈려요. 또 낯선 기호 때문에 외우기도
어렵지요.

그런데 사실 단위는 따로 외우거나 공부할필요가 없어요. 아이들이 눈치 채지 못했을 뿐, 단위는 늘
우리 가까이 있거든요. 우선 집 안만 해도 키재기 자에서 cm, 과자 봉투에서 g, 체중계에서 kg, 음료수
병에서 ml와 L, 온/습도계에서 ℃와 %, 전자제품에서 w와 kw를 찾을 수 있어요. 또 책 속에는 기린의 키를
나타낸 m, 코끼리와 고래 몸무게를 표시한 t이 있고, 집 밖으로 나가면 자동차 계기판과 도로표지판에서
km/h와 km도 볼 수 있죠. 그러니까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단위가‘어떻게 쓰이는지’를 자꾸 찾고
경험하다 보면, 각 단위의 개념과 사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은 바로 이런
자연스러운 학습 효과를극대화시킨 책이랍니다!

[알라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