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1학년, 두려움 없이 수학 공부하기

새 교육 과정, 바뀐 교과서에 맞추어 초등학교 1학년 수학을 미리 만나 보는 책!
수학을 전공한 현직 교사의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미있게,
만들기 부록과 재미있는 놀이로 1학년 수학과 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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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친절한 엄마와 같은 책!
만들기 놀이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기!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에게나 학부모에게나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되는 일이다.
융합 스토리텔링과 만들기 놀이를 통해, 걱정을 덜고 재미있게 1학년 수학을 준비해 보자.
이 책은 각 단원마다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시작으로 ‘만들고 놀아 볼래?’,‘만들고 놀기’, ‘생각하고 얘기해 줄래?’, ‘우리 함께 생각해 볼까?’
순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고재미있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모든 내용은 1~2학년 교과서 의 최신 교과 내용을 충실히반영했다.

특히 14종에 달하는 만들기 부록은 학생들의 눈높이에맞게 호기심을 자극하며 수학과 친해질 수 있 도록 하였다.
동물원꾸미기로 9까지의 수를 익히고, 헨젤과 그레텔 과자 집 만들기로 여러 가지 모양과친해진다.
종이비행기 접어 날리기로 비교를 배우고, 색종이 목걸이 만들기로 규칙을 찾는다. 카드 기억 게임으로 곱셈도 익혀 본다.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어쩌면아이들이 수학에 마음을 열기도 전에 수와 식을 먼저 보여 주는 교과서 때문일 것이다.
이야기와놀이로 마음을 열고 수학과 친해지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첫 번째 목표이다.
그래서 각 장은 모두 친근한 이야기로시작한다. 흥부와 놀부, 신데렐라, 삼 년 고개처럼 친숙한 이야기에서 수학의흥미를 끌어낸 후,
동물원 꾸미기, 기와집 빙고와 같은 놀이를 통해 수와자연스럽게 친해지게 했다. 모형 시계 만들기, 종이비행기 만들기 등 14종의 만들기 부록으로 직접 만들어 보면서‘놀이’로 수학을 공부한다.

[알라딘제공]